지적했습니다. 이 학생들은 오늘 오후 교내에서 '이란 전쟁을 반대하고, 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겠다'는 내용의 유인물 수백부를 배포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. 학교 측 보안업체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했지만, 학생들이 유인물 배포 활동을 마무리하면서 입건 등의 형사 조치는 이뤄지지 않았습니다. 연세대 관계자는 “학생들이 소속을 밝히지 않아 보안업체가 매뉴얼에 따라
유를 보장해야 할 학교 당국이 왜 학생들의 자치 활동을 탄압하느냐”고 지적했습니다. 이 학생들은 오늘 오후 교내에서 '이란 전쟁을 반대하고, 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겠다'는 내용의 유인물 수백부를 배포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. 학교 측 보안업체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했지만, 학생들이 유인물 배포 활동을 마무리하면서 입건 등의 형사 조치는 이뤄지지 않았습니다.